회사소개 | 채널그린 - 정원검색자를 위한 가든디자이너 매칭 플랫폼
“우리집에도 이런 정원이 있으면 좋겠다.”
가든쇼 기획자 시절, 작가정원을 둘러보는 어느 주민이 했던 말입니다. 당시엔 지나치듯 들었던 그 바람이 나중에 ‘취향’과 ‘정원 작가’라는 두 개의 키워드를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과거의 정원은 너른 잔디밭에 디딤돌이 놓여있고, 조형 소나무가 포인트로 심겨진 이미지로 강하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양해진 개성과 취향만큼, 특색있는 정원들도 조금씩 느는 것 같습니다. 정원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눈높이가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의 정원 조성은, 주로 건축 업체가 조경 업체에게 하청을 맡기는 방식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구글에서 손품(검색)을 팔다가, 인스타에 올라온 정원 사진을 보고 전문 업체를 찾아보는 예비 정원주도 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만의 커스텀 정원을 만들고 싶다는 예비 정원주는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힙니다. 정원 조성을 지휘하는 ‘가든디자이너’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것을 잘 만들고 그들의 ‘스타일’까지 알고 싶은데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채널그린은 정원의 지휘자인 가든디자이너들과 정원 조성을 희망하는 예비 정원주인 여러분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 플랫폼입니다. 예비 정원주는 이곳의 정보(철학,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내 정원을 맡길 전문가를 픽업할 수 있습니다. 계약이 이뤄지면, 해당 가든디자이너에게 컨설팅부터 정원 디자인과 조성까지 맡기게 됩니다.
채널그린과 함께하는 가든디자이너는 국내외 유명 가든쇼(정원박람회)에서 수상한 정상급 정원 작가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은 물론이고, 예비 정원주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들로 변별력을 갖추고자 했습니다. 채널그린은 실력있는 가든디자이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다 넓혀가고자 합니다.
2명 이상의 가든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하는 협업 프로젝트도 채널그린의 코디네이팅을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상업 공간에 조성되는 정원과 연계한 플레이스 마케팅(브랜딩, 홈페이지, 홍보, 인쇄물)도 정원 전문 플랫폼이기에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채널그린은 대중과 가든디자이너가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새로운 채널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모든 사람의 취향을 가든하고, 다채로운 정원 디자인이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채널그린은 정원의 지휘자인 가든디자이너들과 정원 조성을 희망하는 예비 정원주인 여러분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 플랫폼입니다. 예비 정원주는 이곳의 정보(철학,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내 정원을 맡길 전문가를 픽업할 수 있습니다.”
